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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우 경북도의원 “경북체육회 재정자립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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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우 경북도의원


경북도의회 이춘우 의원(국민의힘·영천)은 지난달 26일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을 대상으로 한 2025 본예산안 심사에서 경북체육회(회장 김점두)가 민선체육회 출범에도, 자생력 없이 관행적으로 예산을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체육회의 종목별 예산 배분 불균형에 대해서도 형평성 있는 예산 배분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중장기계획을 수립을 통한 예산 편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분별한 풀예산(공통예산) 집행 관행을 지적하며, 의회가 예산심의 과정에서 면밀한 검토를 통해 본예산에서 감액 조치한 예산이 풀예산에서 중복해 집행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공정하고 효율성 있는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 사업에 대해 일몰제를 적용하고, 사업성 있는 행사에 대해서는 본예산에서 편성될 수 있도록 정리해줄 것을 주문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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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