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여성 경제인들 격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소속 임원진 10명과 간담회 가져
여성의 사회참여에 관한 여성사 소개하며 여성 경제인들 활동 독려


지난 5일 열린 여성경제인 초청 간담회에서 최호정 의장이 발언중이다.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은 3·8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일 서울 주재 여성 경제인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최 의장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소속 여성 경제인 10인은 의회 내부에 마련된 공간에서 ‘일하는 여성’과 ‘여권통문’을 주제로 한 국립여성사전시관 순회전시를 보고 설명을 들으며 세계 여성의 날 의미를 되새겼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9년 미국에서 전국 여성의 날이 선포된 후, 1910년 독일의 여성운동가 클라라 제트킨이 여성의 날을 제안한 것을 계기로 1975년 유엔에 의해 3월 8일로 공식 지정됐다.

최 의장은 “우리 여성사에서 확인할 수 있듯, 여성의 경제 활동 참여야말로 우리나라의 발전을 견인해 온 원동력”이라며 “요즘 경제가 많이 어렵지만 앞으로 경제 활동을 위한 규제 철폐에 힘써 경제 활동에 걸림돌이 없게 하겠다”며 여성 경제인들의 활동을 격려했다.


지난 5일 열린 여성경제인 초청 간담회에서 최호정 의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영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장(한국교육시스템 대표이사)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한국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해 온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서울지회는 앞으로도 일하고자 하는 여성들과 신생 여성 기업들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최 의장과 김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일하는 여성으로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는 326만 여성기업을 대변하는 국내 유일의 법정 여성 경제단체로 본회와 전국 19개 지회, 약 950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서울지회에는 300여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한편, 최 의장은 오는 10일에도 여성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