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가위가 보약’… 여수섬박람회 반등 조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나흘 연휴에 19만명 다녀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추석 연휴를 발판 삼아 초기 흥행 부진을 털어내는 분위기다.

28일 섬박람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추석 당일인 25일 6만 7491명이 박람회를 방문해 일일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또 24일 2만 4353명, 26일 5만 9797명, 27일 3만 7465명 등 나흘 연휴 동안 18만 9106명이 다녀갔다. 지난 5일 개막 뒤 누적 방문객은 39만 9301명이다.

흐린 날씨에도 추석 연휴를 맞은 관광객과 고향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지난 24일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로, 관람객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인공지능(AI) 다섬이 도슨트와 미래섬의 드론 조종사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는 대기 줄이 생길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4개 전시관의 유물을 찾아 인증하는 ‘보물을 찾아라’도 관람객 발길이 이어졌고 섬 테마존 수로의 ‘소원의 배’ 띄우기는 준비 수량이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연휴 직전 보강한 체험 콘텐츠와 공연, 입장 혜택이 맞물린 결과”라며 “개선된 콘텐츠와 트롯챔피언 공연, 재즈 페스티벌 등 대규모 행사가 이어지는 만큼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여수 류지홍 기자
2026-09-2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