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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3.8 세계여성의 날 앞두고, 서울시의회 공무직 여성직원들과 ‘도시락 데이’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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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 날’ 의미 되새기고, 여성의 권리신장과 성평등 가치 확산 노력 다짐
서울시의회 공무직 여성 직원들의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노력도 약속


오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앞두고, 서울시의회 공무직 여성직원들과 ‘도시락 데이’ 행사를 가진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오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앞두고, 서울시의회 공무직 여성직원들과 ‘도시락 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여성의 권리 신장과 성평등 가치 확산을 기념하기 위해 이숙자 운영위원장이 마련했으며, 공무직 여성직원들과 함께 도시락을 나누고, 조직 내 성평등 문화 정착 방안과 함께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자리다.

이 위원장은 “3·8 세계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를 되새기고, 성평등을 향한 노력을 다짐하는 중요한 날”이라며 의미를 부여하고 “올해는 세계적으로 117주년, 한국에서는 4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오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앞두고, 서울시의회 공무직 여성직원들과 ‘도시락 데이’ 행사를 가진 이숙자 위원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오늘 행사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공무직 수고와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서울시의회 구성원간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 내 성평등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여성 공무직원들도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사항도 자유롭게 전달했으며, 이 위원장도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서울시의회가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보호와 성평등 가치 확산에 노력하고, 서로 배려하며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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