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산시장 4·2 재선거, 막판 ‘허위 사실’ 고발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진 왼쪽부터 기호 1번 민주당 오세현, 기호 2번 국민의힘 전만권, 기호 5번 새미래민주당 조덕호, 기호 6번 자유통일당 김광만 후보.


4·2 재보궐선거에서 충남 아산시장 선출을 앞두고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에게 동서 취업 청탁 의혹 관련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 조치를 거론했다.

민주당 오세현 후보는 허위로 풍기역지구 도시개발 구역 의혹을 제기한 박경귀 전 시장 관계자를 허위 사실 혐의로 고발하겠다며 흑색선전 중지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31일 ‘동서 취업 청탁 의혹 관련 허위 사실공표 혐의로 민주당 오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며 고발 조치할 것을 경고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충남도당은 성명을 통해 “오 후보는 25일 방송토론에서 경찰 조사를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이에 관련해서 이 부분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며 “수사 결과에 경찰의 공식 통지가 없는 상태에서 ‘혐의없음’으로 종결 처리가 되었다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사 결과를 당사자에게 공식적으로 통보 전 외부로 유출하는 것은 금지. 오 후보는 공식 통지가 없는 상태에서 ‘혐의없음’으로 종결 처리가 되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한 것은 발언 당시 기준으로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민주당 오 후보도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의힘 박경귀 전 시장 정책보좌관 A씨를 허위사실 공표죄와 명예훼손죄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 후보 측은 “한 언론보도에 확인된 사실에 따라 A씨가 오 후보를 낙선시키고 국민의힘 전 후보를 당선시킬 목적으로 아산시로부터 관련 자료를 제공받았지만, 아산시가 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23억원의 시민 혈세를 낭비하게 했지만, 여전히 흑색선전을 일삼아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아산시민의 명예와 자부심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강력하게 처벌받게 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아산시장 재선거는 민주당 오 후보와 국민의힘 전 후보, 새미래민주당 조덕호 후보, 자유통일당 김 후보 등 4파전이다.

28~29일까지 진행된 아산시장 재선거 사전 투표율은 선거인 29만 5076명 중 3만 6831명이 투표해 12.48%의 투표율로 집계됐다.

아산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