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오산시 직원, 산불 피해 자매도시 안동에 3,528만 원 기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권재 시장 “자매도시 차원 아픔 나누는 것 당연”


오산시(시장 이권재, 왼쪽)가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자매도시 경상북도 안동시(시장 권기창)의 피해 수습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3천528만 원을 4일 전달했다. (오산시 제공)


경기 오산시는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자매도시 경상북도 안동시의 피해 수습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3천528만 원을 4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직접 안동시청을 찾은 이권재 오산시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해 자매도시 차원에서 아픔을 함께 나누는 건 당연한 일”이라며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적극 나서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자매도시 안동에 대한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화답했다.

이에 앞서 오산시는 지난달 26일 안동시에 1만여 장의 마스크 등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한 데 이어 오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수건·속옷·양말 등 5박스를 추가로 전달했다.

이 시장과 직원들은 기부금 전달식에 이어 대형산불로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산불 재난 희생자 시민분향소를 찾아 합동 분향했다.

오산시와 지난해 10월 안동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행정과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