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구, 6월부터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동구는 오는 6월부터 파믹스센터에서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반려식물 클리닉에서는 식물 맞춤형 치료 및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구는 파믹스센터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전문가가 직접 공동주택단지 등을 찾아가 반려식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도 함께 운영한다.

반려식물 클리닉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단위로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3개 화분까지 진료받을 수 있고, 이용료는 무료이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