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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2025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폐막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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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과 잠수교 걸으며 초여름 밤 한강 정취 만끽
뚜벅뚜벅 축제, 서울시 걷고 싶은 도시 대표 관광 자원으로 지원할 터


지난 22일 열린 ‘2025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폐막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는 이숙자 위원장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 서초2)은 지난 22일 열린 ‘2025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폐막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축제 마무리를 함께 했다.

‘2025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지난 5월 4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총 8회에 걸쳐 잠수교 및 반포한강 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대표적인 보행 문화 행사다. ‘두발로 그리는 낭만 산책’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매회 14만명이 넘는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서울시의 대표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2일 열린 ‘2025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폐막행사에 참석한 이숙자 위원장


이 위원장은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서울시가 지향하는 걷고 싶은 도시의 철학과, 시민이 일상에서 힐링할 수 있는 매력적인 한강의 가치를 잘 보여준 행사”라며 “뚜벅뚜벅 축제가 서울의 걷고 싶은 도시 대표 관광 자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히며 성공적인 축제의 마무리를 축하했다.

특히 이 위원장은, 잠수교 남단과 반포한강공원을 포함한 한강 일대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세빛섬과 고속버스터미널을 연계한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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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