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무료 물놀이장 개장한 종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더위에 주민 건강 지키자! 은평구, 여름철 먹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에서 음악분수 보며 야간산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주민들이 그린 20년 뒤 미래상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골목상권 곳곳에서 ‘찾아가는 버스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등에서 ‘찾아가는 골목상권 버스킹 음악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서울 구로구 제공


구로구 관계자는 “거리공연 예술인들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라고 설명했다.

공연은 지역 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상점가 일대에서 총 30회 열린다. 회당 1시간 30분 내외로 진행된다. 이달에는 깔깔거리, 남구로시장, 그라운드고척 등에서 모두 6회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첫 공연은 오는 4일 오후 6시 깔깔거리에서 재즈밴드 ‘포에버영’의 무대로 시작한다. 5일 오후 4시에는 마술과 대중음악밴드 공연이 진행된다. 14일과 15일 오후 4시 남구로시장에서 전통공연 등이 진행되며, 23일과 24일 오후 5시 그라운드고척에서도 공연이 열린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찾아가는 버스킹 음악회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며 골목상권을 방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문화예술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성명 “강남 세계적 성장 이어진다”

정비 구역 36곳 책임자문위원 도입 최초로 난임 지원에 소득제한 없애 “구청장 퇴임 이후에도 발전에 기여”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