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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하는 금융권 침해위협에 면밀히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주재 「긴급 상황대응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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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하는 금융권 침해위협에 


면밀히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주재 「긴급 상황대응 회의」 개최- 


 


▸ 외부에 노출된 전산시스템과 서비스 전반에 대한 보안점검 즉시 착수 


 


▸ 인증·접근통제 취약점을 점검하고 불필요한 정보 노출 및 비인가 접근 차단 


 


▸ 공격 IP 등 위협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금융권 공동대응 강화 


 


[ 회의개요 ] 


 


  '26.10.2.(금) 금융위원회는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주요 시중은행, 카드사 및 은행연합회, 여신금융협회 등과 함께 금융권「긴급 상황대응 회의」를 개최하였다. 


금번 회의는 최근 금융회사들의 정보유출 사건과 공격유형·수법 등을 공유하고, 국내 금융권의 보안현황 대응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일시/장소 : '26.10.2.(금) 15:00 / 정부서울청사 


 


·참석 : [금융위] 신진창 사무처장(주재), 디지털금융정책관 등
[금감원] 수석부원장, 디지털·IT부원장보, IT검사국장 등
[금보원] 사이버대응본부장, 침해대응부장 


        [금융회사] 은행 6개사, 카드 3개사 


        [협회] 은행연합회, 여신금융협회 


 


·논의사항 : 최근 금융권 침해시도 동향 및 대응방향 


 


[ 주요 논의사항 ] 


 


 지난 9월 30일 발생한 신한은행 정보유출 사고에 이어 국민은행 등 주요 금융회사에 대한 사이버공격으로 추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다른 금융회사들에 대한 유사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금번 사이버 공격의 원인, 수법 등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태세를 갖출 필요가 있다.
금융위·금감원·금보원은 최근 발생한 침해사고와 관련하여 신고접수 즉시 현장조사에 착수하여 대응하는 한편,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공격자 IP, 공격유형 등 위협정보를 관계기관(KISA 등)에 신속히 공유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아울러, 침해사고가 발생한 금융회사가 소비자 보호, 피해보상 등을 차질 없이 이행하도록 면밀히 관리·감독해 나갈 방침이다. 


 


  신진창 사무처장은 침해사고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소비자 피해 최소화 등을 위해 금융권에 다음 사항을 주문하였다. 


 


  ① 외부에 노출된 전산시스템 전반에 대한 보안점검 실시 


 


   금융회사는 외부에 노출된 IT자산과 서비스를 빠짐없이 파악하고, 보안 취약점 및 접근통제 현황을 철저히 점검하여야 한다. 특히, 대고객 서비스 여부, 서비스 종류 등에 관계없이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 전반을 점검하여 보안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② 불필요한 정보노출 및 인증·접근통제 강화 


 


   불필요하게 외부에 노출되는 정보를 최소화하고, 인증 없이 내부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경로가 있는지 철저히 점검하여야 한다. 특히, 개인정보 등 내부정보를 조회하는 과정에서 인증 절차가 누락되거나 미흡하게 적용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여야 한다. 


 


  ③ 위협정보의 신속한 공유 및 금융권 공동대응 


 


   공격에 사용된 IP주소, 공격수법 및 침해시도 내역 등 위협정보를 관계기관과 금융회사 간 신속히 공유하여야 한다. 개별 금융회사에 대한 침해시도가 다른 금융회사에서도 유사하게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금융권이 긴밀히 협력하여 공동대응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 보안취약점 체크리스트 제공 등을 통해 금융회사가 자체 보안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도록 하고, 점검결과를 조속한 시일 내에 제출·보고토록 할 예정이다 


   신진창 사무처장은 "정보유출 등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불가피하게 사고가 발생한 이후에는 신속한 대응을 통해 소비자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아울러, "금융권에 대한 침해시도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위협정보를 신속히 공유하는 등 긴밀히 협력해 나가는 한편, 침해사고의 원인과 공격 수법을 철저히 분석하여 필요한 제도개선 방안을 신속히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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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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