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촌진흥청, 전북 김제·부안 벼 생육 후기 현장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10월 2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부안 일대 벼 생산단지를 방문해 생육 후기 동향을 점검하고 농가 의견을 청취했다.


 


이 청장은 벼 알곡 충실도와 병해충 발생 여부 등을 살핀 후, 수확 전까지 현장 관찰(모니터링)과 기술지원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방문한 벼 생산단지는 수확량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인 병해충 피해는 크게 없으나, 일부 벼알이 비어 있는 수정 불량 현상이 확인됐다.


 


이 청장은 벼 생육 관련 문제점과 현장 기술지원 수요를 들은 후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자들과 벼알 익음 정도(등숙 상태) 등을 점검하며 생육 부진 원인을 파악했다.


 


농촌진흥청은 안정적인 벼 생산과 수확을 위해 시군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들과 협력해 지역별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이상기상·기후 변화 대응 벼 품질 확보를 위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연구·개발, 기술 보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