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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강북횡단선 재구축과 재추진을 바라는 시민의 열망, 원기옥처럼 모여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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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 수도권 역차별 요소로 인해 강북횡단선과 같이 꼭 필요한 노선임에도 낙방함을 규탄하며 예비타당성조사 개선 기자회견을 개시한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성북구, 종로구, 서대문구에 이어 강서구, 양천구까지 구청이 주관하고 시민들이 직접 홍보 및 전파하는 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함에 대해, 서울시민의 목소리가 담긴 서명부가 모여 서울시 내 교통 균형발전을 위한 서울경전철 사업, 그중에서도 기존 강북횡단선의 수립 취지가 담긴 재구축 안과 이의 신속 재추진은 물론,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개선까지 이룰 수 있는 활력의 힘이 모이고 있음에 깊은 감사와 큰 기대를 전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성북구, 종로구, 서대문구에 이어 7월에는 강서구, 그리고 15일 양천구까지 구청이 주관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면서 홍보 및 전파하는 ‘목동선·강북횡단선 재추진 촉구 서명운동’이 개시됨에 따라 이에 깊은 감사의 인사와 응원의 인사를 드린다”며 힘을 모아 주심에 인사를 보냈다.


지난 15일부터 개시되는 양천구청 주관 서명운동 포스터


이어서 문 의원은 “작년 6월, 기재부로부터 강북횡단선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낙방했으나, 본래 기존 강북횡단선이 지닌 서울시 내 교통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느낀 시민들이 직접 지자체의 주도로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모습에 깊은 감격을 느낀다. 이렇게 직접 시민이 지자체와 함께 힘을 모아 나서는 개선의 목소리가 모여 확실한 재구축과 신속한 재추진의 수립계획이 될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튼튼한 근거가 됨과 동시에, 기재부 역시 반드시 추진해야만 하는 사업이라 긍정할 수 있는 소중한 근거가 될 것”이라며 예찬했다.


지난 7월부터 개시되어 이번달 말까지 진행되는 강서구청 주관 서명운동 포스터


또한 문 의원은 “또한 이러한 다섯 지자체의 노력으로 작년부터 본 의원이 직접 바짓가랑이를 잡는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까지 이뤄낼 수 있는 반석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서울시를 포함한 수도권에는 2019년 개정한 예타제도로 인해 정책성 및 지역 균형이 고려되지 않고 경제성 항목만 과도하게 집중된 탓에 필요한 사업이 낙방하고 지연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러한 다섯 지자체의 노력과 하나로 뭉친 시민의 힘은 단순히 계획만이 아닌, 계획을 실행할 무대를 개선하는 데에도 큰 힘이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서울경전철 강북횡단선의 기존 수립 취지를 열망하는 시민의 마음이 모이는 모습이 마치 가슴이 두근두근거릴 만큼 굉장한 활력의 구슬, 원기옥(元気玉)같다. 이러한 서명운동은 헛되지 않고 분명 큰 결과를 낳을 것이다”며 발언을 마쳤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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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