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천시, 상곡천 정비공사 2년 만에 준공…‘홍수 예방·친수공간’ 탈바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6일 김경희 이천시장 등이 ‘상곡천(소하천) 정비사업’ 준공식에서 테입 컷팅을 하고 있다. (이천시 제공)



‘홍수 예방·친수공간’으로 탈바꿈한 이천시 상곡천(이천시 제공)


경기 이천시가 추진한 ‘상곡천(소하천) 정비’가 약 2년간의 공사 끝에 지난 16일 마무리됐다.

총 54억 원이 투입된 이번 정비 공사는 상곡천 1.02km 구간에 대한 하천 정비와 함께 소교량 4개소의 재가설 등 전면적인 구조를 개선했다.

정비 완료 후 상곡천 일대는 자연재해 대응력이 한층 향상됐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이번 정비사업은 단순한 치수 개선을 넘어, 자연과 마을이 조화를 이루는 환경적 가치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둬 눈길을 끌었다.

16일 열린 준공식에서 김경희 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 여러분께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