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대전 “일자리 4만 6441개·고용률 69.2% 목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지역 일자리 대책 공시
“청년 44.8%·여성 61.8% 유지”

대전시가 올해 32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만 6441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률 69.2%를 달성하기로 했다.

시는 2일 이런 내용의 2026년도 지역 일자리 세부 대책을 공시했다. 고용시장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청년(15~29세) 고용률 44.8%, 여성(15~64세) 고용률 61.8%를 유지할 계획이다. 지역 일자리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대책을 수립해 공개하는 책임 고용제도다.

시는 국제 정세 불안 등으로 고용 둔화 우려가 커지는 상황을 고려해 공공부문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하고, 민간 고용시장의 활력을 유도하기로 했다. 대전 지역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과학기술 역량과 인적 인프라를 기반으로, 미래 신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적 개선을 추진한다. 특히 소상공인 지원과 취약계층 고용 안전망 강화 등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과 시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민간·지역 주도 혁신 일자리와 청년 성장 일자리,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지역자원 활용 일자리와 고용서비스·거버넌스 기능 강화 등 171개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일자리와 주거·복지를 연계한 청년 일자리 종합정책을 추진해 구체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난해 고용률은 68.4%로 전년 대비 1.2% 상승한 가운데 청년 고용률은 2024년 43.4%에서 2025년 45.0%로 높아졌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일자리는 시민 삶의 근간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동력”이라며 “양적 확대를 넘어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공급으로 정책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박승기 기자
2026-04-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