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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논현동 먹자골목 안전·활력 위해 주민과 함께 범죄예방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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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18일 서울강남경찰서 범죄대응예방과와 논현1파출소 주관으로 열린 ‘주민과 함께하는 가시적 공동체 범죄 예방 활동을 통한 논현동 먹자골목 자정 실천결의 캠페인’에 함께하며 주민과 상인, 경찰이 힘을 모은 치안 활동을 격려했다.

이 캠페인은 7월 17일부터 지속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논현초 녹색어머니회, 상인회추진위원회, 주민센터 등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순찰 지역은 논현1파출소에서 시작해 횡단보도, 주민센터, 논현초등학교 정문, 헤어샵 거리, 먹자골목, 논현역까지 이어졌으며 특히 먹자골목 일대를 중심으로 치안 질서를 확립하고 주민·상인이 함께하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이 의원은 “논현동은 주민과 상인이 어우러지는 생활·상권의 중심지로, 안전이 곧 지역의 활력과 직결된다”며 “경찰과 주민, 자율방범대가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야 한다. 저 역시 지역의 치안 질서 확립과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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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