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보라 시장, 새해 첫날 비상근무 현장 방문…안전상황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보라 안성시장이 2026년 새해 첫날 관내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시민의 일상과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안성시 제공)


김보라 경기 안성시장이 2026년 새해 첫날 관내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시민의 일상과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안성시청, 경찰서, 소방서, 시청 당직실 및 재난종합상황실, CCTV 통합관제센터, 정수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휴일 비상근무 체계와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김 시장은 도시 전반의 안전 상황이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점검했으며, 재난종합상황실과 당직실에서는 재난·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비상 연락 및 보고 체계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살폈다.

이어 경찰서와 소방서를 방문해 휴일 기간 사건·사고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

정수장에서는 시민 생활과 직결된 수돗물 공급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확인했으며, 안성시 거점소독시설에서는 방역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휴일에도 비상근무를 이어가고 있는 직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