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2년 만에 ‘성동구민 체육대회’ 개최…2000명 참여 예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3년 ‘성동구민 체육대회’에서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우승 깃발을 흔들고 있다.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는 오는 18일 살곶이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성동구민 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2023년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성동구체육회가 주최하고 성동구청이 후원한다. 대회 장소인 살곶이체육공원 축구장은 지난해 잔디구장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성동구 17개 동 주민 약 2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동별 입장식을 시작으로 ‘성동구민대상’ 시상식, 준비체조에 이어 본격적인 경기가 펼쳐진다.

경기 종목은 ▲애드벌룬 굴리기 ▲승부차기 ▲지네발 릴레이 ▲색판 뒤집기 ▲파도타기 ▲장애물 계주 등 총 6종목으로 구성됐다. 종목별 예선 및 결선을 거쳐 종합 성적으로 순위를 가린다.

성동구에 거주하거나 성동구 소재 직장인,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별로 응원 부스도 운영해 화합의 열기를 더한다.

또한 이날 ‘제27회 성동구민대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밝고 건전한 사회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모범구민 및 단체를 격려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체육대회가 구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체육문화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