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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경기도의원, 난독증 및 읽기부진학생을 위한 정책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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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의원이 10월 31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난독증 및 읽기부진학생 프로그램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국민의힘, 가평)은 31일(금)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미래세대 아동을 위한 정책연구회(회장 임광현)」의 연구활동을 위해 ‘난독증 및 읽기부진학생 프로그램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난독증 및 읽기부진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학습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학교(교사)와 가정(학부모), 외부 전문기관과 유기적으로 상호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뒷받침할 정책적 기반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책임연구원인 최수경 수원과학대학교 교수, 이성숙 몬테소리연구소 공동대표, 김천희 교육기획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이 참석해 연구 추진 방향과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연구회 회장인 임광현 의원은 “난독증은 단순한 학습 부진의 문제가 아니라, 아동의 성장과 자존감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교육 과제”라고 말하며, “이번 연구를 통해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 모델을 제시하고 보다 체계적인 제도적 지원을 통해 모든 학생이 정당한 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성숙 공동대표는 “실제 학교 현장과 가정에서 직접 활용 가능한 교육자료와 지침을 마련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미래세대 아동을 위한 정책 연구회」의 ‘난독증 및 읽기부진 학생 프로그램 개발 연구’는 앞으로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중간보고회는 11월 중순에 개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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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