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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목소리가 서울의 미래를 그려나갈 것”…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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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정책, 전국으로 확산... 청년월세·고립은둔청년 지원 등 모범사례
“청년기본법 제정부터 함께했던 청년정책, 도시의 미래는 청년이 만들어간다”
“청년이 꿈 펼칠 수 있는 서울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


지난 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25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총회’에 참석해 축사중인 김길영 의원


서울시의회 김길영 도시계획균형위원장(국민의힘, 강남6)은 지난 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25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총회’에 참석해 청년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서울시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의원은 축사에서 “청년 시절 각종 정책을 고민하고 제안했던 저의 모습이 오늘 여러분의 모습과 겹쳐 보여 반갑다. 청년의 시각에서만 나올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난 1년간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발전시켜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위해 노력해 준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지난 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25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총회’에서 참석자들과 손팻말을 들고 있는 김길영 의원(맨 앞 테이블 왼쪽에서 두 번째)


김 의원은 “청년의 삶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 주거 문제, 일자리 부족 등 여러 과제가 청년들의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다”면서도 “여러분은 그러한 현실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함께 모여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앞으로 서울의 모습은 미래세대인 청년 여러분이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25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총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는 김길영 의원


끝으로 김 의원은 “도시계획균형위원회는 서울의 100년 미래를 그려나가는 곳”이라며 “서울시의회는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여 청년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서울청정넷 총회에는 2025년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을 비롯한 청년 150명이 참석하여 지난 1년간 활동 현황 공유, 청년자율예산 의결, 시장 표창 수여식 등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청년키워드 언박싱 등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의 시간이 마련되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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