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 ‘따뜻한 겨울나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외 이웃 위한 ‘희망 온돌’ 캠페인
복지시설 등에 기부… 목표액 10억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지난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북구 제공


서울 강북구는 내년 2월 14일까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구민과 단체, 기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성금과 성품을 지원하는 지역 나눔 운동이다. 앞서 구는 지난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희 구청장을 비롯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홍보대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10억원이다. 지난해에는 14억 1100만원, 2023년에는 12억 4800만원을 모금했다. 구민들은 사랑의 열매 계좌 입금과 구청·동주민센터 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김치와 쌀, 생필품과 의류 등 물품 기탁도 가능하다. 다만 중고 물품은 제외된다.

기부자 예우도 강화한다. 구청 홈페이지 내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운영해 100만원 이상 기부자와 3년 연속 기부자를 공개한다.

이 구청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을 만드는 우리 구의 온정 문화를 캠페인을 통해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임태환 기자
2025-11-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