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자영 경기도의원, 교육청 행정국 행감에서 기흥역세권 중학교 신설 등 현안 집중 질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자영 의원이 14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피감기관을 상대로 질의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4)은 14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교육청 행정국, 운영지원과, 안전교육관에 주요 현안을 질의하고 시정을 요구했다.

전자영 의원은 “한 부서는 정보공표 계획보다 짧게는 2개월에서 길게는 10개월 이상 지나서 공개하고 특히 분기별 공개 예정이던 ‘상품권 구매 및 사용 내역’은 올해 한 번도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한 국민 알 권리와 투명한 행정 서비스를 위해 시행하는 안일한 행정을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사전정보공표’는 「정보공개법」제7조에 따라 공공기관이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행정의 투명성을 위해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거나 예산 집행과 관련된 정보를 미리 공개해야 하는 제도로, 이번 행감에서 일부 부서가 이 제도를 제때 이행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어 전자영 의원은 지난 5일 본회의 대집행부 질문에서 임태희 교육감에게 질의한 기흥역세권 중학교 신설 공약 이행을 촉구했다.

전자영 의원은 “기흥역세권 중학교 신설 문제와 관련해 임태희 교육감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은 교육감의 사실상 공약 파기로 봐야 하느냐? 파기가 아니면 철회하는 것이냐”고 행정국에 물었으나, 행정국은 그동안 노력해온 과정을 설명하며 명확한 답변을 피했다. 그러자 전자영 의원은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기흥역세권2지구 개발로 협의 중인 구갈초등학교 증축과 관련해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 없이 증축 방향이 오락가락하고 있다”며 “개발업자 편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 안전을 중심에 두고 학생 배치와 건물 증축을 협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언론을 통해 논란이 된 여주의 한 시립고등학교가 법정부담금이 ‘0’원임에도 해마다 예산을 지원받은 사례를 거론하며 “철저히 감사하고 필요하다면 강력하게 수사 의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