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무인민원발급기 가족관계등록증명서 발급 서비스 4곳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북구청 민원실, 삼양사거리역, 화계역, 북한산우이역 등 지역 내 22곳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이 가능해졌다. 강북구 제공


서울 강북구는 지역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제공하는 가족관계 등록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주민들은 일부 무인민원발급기에서만 가족관계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어 불편을 겪었다.

이에 구는 법원 승인을 받아 지난 3월 미아사거리역과 미아역, 수유(강북구청)역과 도봉세무서 등 4곳 무인민원발급기에 가족관계 등록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추가했다. 또한 이달 구청 민원실, 삼양사거리역, 화계역, 북한산우이역 4곳에 해당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로써 현재 지역 내 총 22개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이 가능해졌다. 발급 가능한 서류는 가족관계 증명서(폐쇄 포함), 기본증명서(폐쇄 포함), 혼인관계 증명서(폐쇄 포함), 입양관계 증명서(폐쇄 포함)와 제적·초본 등 총 10종으로, 무료로 발급할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외국인 편의를 위해 종합 상황실과 미아사거리역 무인민원발급기에 영어, 일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 지원 서비스를 도입해 시범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가족관계 등록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더욱더 많은 무인민원발급기에 설치함으로써 주민들이 필요한 서류를 편리하게 발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