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정보취약계층에 전산장비 74대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까지 정보취약계층 구민 228가구에게 전달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 광진구 제공


서울 광진구가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피씨 나눔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의 피씨 나눔사업은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해왔다. 사단법인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매년 불용물품인 업무용 전산장비를 새로 정비해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지급했다. 올해까지 구민 228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올해는 74대를 기증한다. 지원하는 전산장비는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 1세트다. 지난 9월에 사용기간이 지난 장비를 모아 자료삭제와 청소작업을 거쳐 재사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동주민센터 등에서 추천받은 18가구 대상자 명단을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통보, 11월부터 12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보급된 장비는 1년간 무상으로 수리해준다. 잔여 전산장비는 협약단체에 무상양여해, 해당 기관의 ‘사랑의 피씨 보내기 사업’에 활용되어 다른 정보취약계층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 사업이 구민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보화 복지 실현과 자원순환을 통해 구민 모두가 정보화 시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