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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한 서울시의원, ‘K-컬처나눔봉사공헌대상’ 의정활동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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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보훈 예우·행정 공정성 등 현장 중심 정책 성과 인정받아
“작은 변화라도 시민이 체감하도록 더 책임 있게 일하겠다”




서울특별시의회 박영한 의원(국민의힘·중구 제1선거구)이 지난 10일 ‘2025 제6회 대한민국을 빛낸 K-컬처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나눔봉사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시민의 안전과 공정한 행정, 보훈 예우 강화, 참여 기반 확대, 공공자산 신뢰 제고 등 여러 분야에서 현장의 문제를 세밀하게 짚어 실질적 개선을 이끌어 온 박 의원의 폭넓은 공적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특히 생활치안 모델 개선, 행정 투명성 강화, 국가유공자 예우 제고, 청소년·취약계층 보호 등 시민 중심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공동체가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낸 점이 수상 근거로 인정됐다.

박 의원은 평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을 강조하며, 시민이 정책의 수혜자가 아니라 직접 참여하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정책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의정활동을 지향해 왔다.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의 정책 흐름으로 연결하고, 시민의 일상 속 불편과 구조적 문제를 제도 개선으로 이어가는 과정에서 높은 실행력을 보여 왔다는 평가다.

수상 소감에서 박 의원은 “주민 여러분의 신뢰와 응원이 있었기에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었다. 이번 수상은 제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라기보다, 더 나은 지역사회와 공정한 행정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시민들의 뜻이 모인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나눔과 공헌의 가치를 의정 전반에 충실히 담아내고, 작은 변화라도 시민이 확실히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실천하겠다. 서울시와 중구의 공동체적 성장에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을 빛낸 K-컬처나눔봉사공헌대상’은 문화·공공·사회 부문에서 나눔과 봉사, 공동체 기여에 앞장선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 6회를 맞았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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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