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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경기도의원, 직업계 고등학생 숙련공 육성 및 지원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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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의원.(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7)이 2025년 9월 23일 대표발의한 직업계 고등학생 숙련공 육성 지원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직업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 원안이 12월 15일 교육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김 의원은 “조례안 개정을 통해 경기도 직업계 고등학교의 숙련공 육성을 위한 실험·실습 교육 추진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번 「경기도교육청 직업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통해 기술 실력이 있는 학생들의 기능경기 참가 기회를 확대함과 아울러 숙련공으로 발전을 지원하고, 각 학교는 기능경기대회 참가 성과를 보고하도록 하여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장치를 마련했다”고 조례 개정 입법 취지를 평가했다.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직업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원안 그대로 교육행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직후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도 ‘명장(名匠)’이 되어 대한민국과 경기도의 기술력을 드높이겠다는 의지와 노력만 있으면 얼마든지 숙련공이 되는 기회가 마련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직업계 고등학교도 기술 숙련공 육성 및 지원을 위해 더욱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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