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제대회 경쟁력 인정…‘투르 드 경남 2026’ 국비 확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선정
국비 2억 4000만원 확보...올해 6월 개최


투르 드 경남 2025 모습. 서울신문DB


남해안을 무대로 펼쳐지는 국제 도로 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이 해를 거듭할수록 위상을 높이며 성장하고 있다.

경남도는 ‘투르 드 경남 2026’이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 4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 지자체에서 열리는 국제경기대회 중 경쟁력 있는 우수한 대회에 최대 18억원까지 대회 운영비를 지원하는 게 핵심이다.

문체부는 국제경기대회 유치 계획, 개최 역량,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심사해 올해 지원 대상으로 ‘투르 드 경남 2026’ 등 13개 시도에서 열리는 23개 대회를 선정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투르 드 경남 2025’를 준비하면서 공모에 참여했으나 첫 대회인 점 등을 이유로 미선정됐다.

올해는 ‘투르 드 경남 2025’ 성공개최 경험, 종목 다변화와 지역관광 상승효과 등 강점을 부각해 공모 선정 결실을 봤다.

‘투르 드 경남 2026’은 오는 6월 9일~13일 통영·거제·사천·남해·창원 등 남해안 5개 시군 약 600㎞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국외 20여개 팀을 포함 총 25개 팀이 참가해 남해안을 배경으로 레이스를 펼친다.

‘투르 드 경남’은 경남도가 주최하고 국제사이클연맹에서 승인한 국제도로사이클대회다.

2024년 11월 국내 선수만 참여하는 ‘투르 드 경남 2024 스페셜 대회’에 이어 지난해 6월에는 16개국 선수들이 닷새간 남해안 5개 시군 553㎞를 달리는 ‘투르 드 경남 2025’ 대회가 열렸다.

‘투르 드 경남’ 명칭은 3주에 걸쳐 프랑스를 중심으로 인근 국가까지 3500㎞ 안팎을 완주하는 세계적인 자전거 대회 ‘투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에서 따왔다.

창원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