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서 열린 ‘제15회 유권자의 날 기념식’서 영예
“1000만 서울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기 좋은 서울 만드는 데 최선 다할 것”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이 지난 10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유권자시민행동과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기념하여 투표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약 이행과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에 기여한 선출직 공직자를 발굴해 그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석기, 이달희, 박홍근 등 국회의원 22명을 비롯하여 자치단체장 18명, 이숙자, 김길영, 이상욱 서울시의원 등 지방의원 45명 등 각계각층에서 활발한 의정·행정 활동을 펼친 선출직 공직자들이 수상자로 선정되어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으로서 서울시민의 최대 관심사인 주거 문제 해결과 도시 공간의 합리적 재편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으며, 특히 여성유권자 권익 향상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김 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시민 여러분께서 직접 주시는 상이라 그 어떤 상보다 의미가 남다르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천만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