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안계일 경기도의원, 제복 공무원 24시간 전담 핫라인 구축 환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계일 의원이 11일 열린 2026년 경기도 업무보고에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추진한 ‘제복 공무원 24시간 전담 핫라인’ 구축을 환영하고 상시 체계 정착을 강조하며 질의를 이어가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은 11일 열린 2026년 경기도 업무보고에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이하 북부소방본부)가 추진한 ‘제복 공무원 24시간 전담 핫라인’ 구축을 환영하며 해당 제도가 현장 소방공무원을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상시 체계로 정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최근 북부소방본부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경기북부경찰청 등이 협약을 체결해 ‘제복 공무원 24시간 전담 핫라인’을 구축한 사실이 공유됐다.

해당 핫라인은 소방·경찰·교정직 공무원이 공무 수행 중 부상이나 위급 상황을 겪을 경우 시간과 절차의 지연 없이 즉각적인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체계다.

안 의원은 이에 대해 “이번 24시간 전담 핫라인 구축은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조직이 책임지겠다는 신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고 “이번 협약이 일회성 조치나 특정 병원에 한정된 시범 모델에 머물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해당 시스템의 사전 안내 및 실제 현장에서의 이용도 제고 방안, 향후 타 권역 및 타 의료기관으로의 확대 계획 등을 점검했다.

끝으로 안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근무 환경 개선, 복지 향상, 심신 회복, 그리고 공무 중 부상에 대한 의료 보호 체계는 모두 ‘소방공무원의 안전이 곧 도민의 안전’이라는 원칙 위에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소방공무원들이 법적·제도적·의료적으로 보호받고 있다는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북부소방본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