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 뽑은 우리동네 맛집… 밀키트로 전국 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심 속 쉼과 회복”… 강북형 웰니스 관광지 1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구 ‘서울 금성당 무신도’ 국가민속문화유산 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일자리 연계형 ‘마곡 도전숙’ 201세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최대호 시장,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상인 격려·민생 소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대호 안양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11일 관래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안양시 제공)


최대호 안양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최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11일 중앙시장·박달시장, 12일 남부시장·호계시장·관양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각 점포를 돌며 명절 물가 동향을 살피고, 경기 침체와 유통 환경 변화로 인한 고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어 시장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의견도 들었다.

최 시장은 지역화폐인 안양사랑페이로 제수용품과 과일을 직접 구입하면서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에 힘을 보탰고, 시민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그는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질 좋고 저렴한 농특산물을 구입해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안양시도 시민과 상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전통시장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