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씨름·육상 등 7개 종목 엘리트체육 인재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언석(오른쪽) 도봉구청장이 지난해 12월 열린 도봉구 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김채은 선수(가운데)와 사진을 찍고 있다.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올해 씨름, 육상, 양궁 등 7개 종목을 대상으로 엘리트체육 인재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운동부를 운영하는 도봉구 소재 초등학교 7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1개교와 유소년 스포츠클럽 2개다.

지원 내용은 대회 출전 경비와 전지훈련 경비 등이며, 단체별 인원 수에 따라 60만~100만원을 연 최대 2회까지 지원한다. 구는 국민체육진흥법 제3조와 제14조 등에 근거해 지역 내 체육특기학교 운동부와 유소년 단체를 지원하고 있다.

방학중학교에 재학 중인 김채은 선수는 지난해 ‘제17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 씨름대회’와 ‘대통령배 2025 전국씨름왕선발대회’에서 잇달아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지역의 체계적인 지원이 성과로 이어진 대표적 사례라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엘리트체육 외에도 33개 생활체육 종목단체를 지원해 지역 주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엘리트 선수 육성과 발굴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엘리트체육 지원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