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 참전국 언어로 “감사합니다”… ‘헌신 가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온 세대 누리는 공공센터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러브버그 막는 관악 ‘친환경 방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책 수립부터 아동 권리 챙기는 ‘노원형 아동영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포천 전투기 오폭사고 1년, 일상 회복까지 함께하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 1주기를 맞아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그날까지 경기도가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과 일상을 잃어버린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고 직후 두 차례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만나 뵙고, 피해 수습과 일상 회복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노력을 이어왔다”며 “재난위로금과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군 당국에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촉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1년이 지났지만, 완전한 회복까지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며 “그날의 충격과 아픔 속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의 쾌유를 다시 한번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국가유공자 초청 ‘보훈가족 한마당’ 여는 송파

26일 표창 수여·군악대 연주 행사

강북 대표 정책 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3년여 만에 11개동으로 확대 청소·순찰·CCTV 운영 등 주거관리 매니페스토 최우수 등 정책상 받아

중랑구, 전통시장·골목형상점 ‘가계보탬 페이백’ 행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 7개 상권…30일까지 가격 할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