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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 리더들과 함께 고덕수변생태공원 줍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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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시민의 생활 속 이로운 실천에서 완성”… 지역리더들과 함께 우리동네 가꾸기 활동 이어가
이음숲·에코친구·21녹색환경네트워크 강동지회·한국청소협회 등 지역 환경단체와 자원봉사자 함께 참여


고덕수변생태공원 줍깅 활동에 함께 한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과 지역 리더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 7일 한강 고덕수변생태공원 일대에서 지역 리더들과 함께 ‘우리 동네 가꾸기 줍깅’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사단법인 이음숲, 에코친구, 21녹색환경네트워크 강동지회, 사단법인 한국청소협회 등 환경단체와 지역 리더,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하천 주변과 수변 생태공원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고덕수변생태공원 일대를 돌며 하천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수거하고, 겨울철 쌓였던 낙엽과 잡목 사이에 방치된 쓰레기까지 꼼꼼히 정리하며 생태환경 보호 활동을 펼쳤다. 특히 한강과 맞닿아 있는 수변 생태 공간의 특성상 작은 쓰레기 하나도 하천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참여자들의 세심한 손길이 이어졌다.


고덕수변생태공원에서 줍깅 활동을 펼치는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


박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며 현장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으며, 활동에 앞서 지역 환경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생태공원 관리와 시민 참여형 환경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그는 “환경 문제는 행정의 정책만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생활 속 실천이 함께할 때 비로소 변화가 만들어진다”며 “오늘처럼 지역 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로운 작은 실천이 모여 우리 동네와 한강의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줍깅 활동과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시민 참여형 환경운동이 생활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의원은 평소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고덕천 정화 활동과 줍깅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생활 속 환경운동 확산과 시민 참여형 환경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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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