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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서울시의원, 노원 지역 3개 학교로부터 감사패 수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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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버팀목 역할 지속할 것”


신동원 서울시의원(왼쪽)이 녹천중학교(교장 한중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고 있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노원구 관내 3개 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신 의원은 지난 17일, 염광중학교(교장 이영복)로부터 학교 시설 개선 및 교육환경 조성에 앞장선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염광중학교 측은 감사패를 통해 “의원님께서는 학교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생들의 내일을 밝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셨다”라며 “교육은 사람을 키우는 일이라는 가치를 몸소 실천하며 진심 어린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점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같은 날 신 의원은 녹천중학교(교장 한중근)에서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녹천중학교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어준 노고에 감사한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지난 3월 3일에는 염광메디텍고등학교(교장 이정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학교 측은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으로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셨다”라며 “의원님의 섬김과 헌신이 학생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성장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신 의원은 그동안 지역구 내 학교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노후시설 보수, 학생 안전 인프라 구축 등 실질적인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서울시 예산 확보와 정책 마련에 매진해 왔다.

감사패를 받은 그는 “현장에서 만난 학생들과 교직원, 학부모님들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뛰었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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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