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납1동주민센터 엘리베이터 설치 및 청사시설 개선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6억원 확보 쾌거... 지역 숙원사업 해결
“노후 청사 개선으로 오랜 주민 불편 해소 뜻깊어, 앞으로도 주민 편의 개선 위해 지속 노력할 것”
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송파1)은 13일 풍납1동주민센터 엘리베이터 설치 및 청사시설 개선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이하 ‘특교금’)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교금은 송파구 천호대로152길 7에 위치한 풍납1동주민센터의 시설 개선을 위해 투입될 예정으로, 연면적 680.58㎡(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청사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이뤄진다.
풍납1동주민센터는 노후화와 엘리베이터 부재로 주민 불편이 지속돼 온 지역 숙원 사업이다. 이번 특교금 확보를 통해 2026년 6월 착공·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엘리베이터 설치 및 시설 개선이 추진되며, 이를 통해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풍납1동주민센터는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공공시설임에도 엘리베이터가 없어 큰 불편이 있었다”라며 “이번 특교금 확보로 주민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개선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불편 사항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개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