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 기후보험, 사망위로금 300만원 등 보장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감염병 진단비 20만원으로 인상
응급실 내원비도 10만원 신설

경기도가 진단비를 최대 두 배까지 인상하고 사망위로금을 신설하는 등 기후보험의 보장 혜택과 대상을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 10만원이었던 온열질환과 한랭질환 진단비를 올해 15만원으로, 감염병 진단비는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렸다. 예기치 못한 중증 기후 피해를 두텁게 보장하기 위해 300만원의 사망위로금과 10만원의 응급실 내원비가 신설됐다.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강화됐다. 기존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약 15만명 외에 임산부 약 7만명을 새로 포함해 온열·한랭 질환 입원비, 의료기관 통원비 지원이 가능해졌다.

경기 기후보험은 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이면 등록외국인, 외국 국적 동포를 포함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라면 언제든지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지난해 4월 11일 시행된 경기 기후보험은 지난 2월 2일까지 총 5만 475건이 지원됐다. 보장 항목별로는 온열질환 623건, 한랭질환 134건, 감염병 238건, 사고위로금 234건 등이다. 취약계층에는 병의원 통원비 4만 9223건, 입원비 23건이 지원됐다.


안승순 기자
2026-04-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