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서 어르신, 마곡으로 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립 어르신복지관 내일 개관식

이랜드그룹서 복지시설 기부채납
카페·건강증진실 등 여가공간 다양

오는 16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하는 서울 강서구립 마곡어르신복지관 전경.
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는 15일 ‘강서구립 마곡어르신복지관’ 개관식을 열고, 다음 날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마곡어르신복지관이 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의 사회 참여와 여가 기회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지관 설립은 마곡 일반사업단지에 ‘이랜드 글로벌 연구개발(R&D)센터’가 입주한 뒤 이랜드그룹이 주민 복지시설을 기부채납하기로 결정하면서 추진됐다. 2024년 8월 강서구가 이랜드컨소시엄과 협약식을 맺은 뒤 같은 해 11월 착공했다.

복지관은 연면적 2732㎡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카페테리아, 건강증진실, 스마트존, 탁구실 등을 갖췄다. 디지털 정보격차를 줄이기 위해 스마트존에 가상현실(VR) 기기, 인공지능 바둑 로봇 등을 마련했다.

개관식은 15일 복지관 1층 로비와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개관 후 평생교육, 취미·여가, 건강증진, 사회참여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 서울에 사는 60세 이상이면 회원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김주연 기자
2026-04-1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