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단독주택 전기차 충전기 설치비 50%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6월 12일까지 충전기 100기 대상
급속 2600만원·완속 240만원까지

서울시는 단독주택과 빌라 등에 전기차 충전기 설치 비용의 최대 50%를 지원하는 ‘충전기 시민 직접지원 사업’을 도입한다.

시는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100기(급속 10기, 완속 90기)의 전기차 충전기 설치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시민들의 비(非)아파트 주거 비중이 40%에 이르는데도 주거시설 전기차 충전기의 93%가 아파트에 몰려 있는 인프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시는 충전기가 설치되지 않은 단독주택, 다세대·연립주택, 10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 및 상가 등의 건물관리 주체나 부지 소유자가 신청하면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보조금은 급속 충전기(100㎾)는 최대 2600만원, 완속 충전기(11㎾)는 최대 240만원이 지원된다.

현재 서울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는 8만 1266기(2025년 기준)로 하루 32만대의 충전이 가능하다. 서울의 충전기 1대당 전기차 수를 뜻하는 ‘차충비’는 1.25대로 유럽(13.9대)이나 일본(21.3대), 미국(33.4대)보다 낮은 수준이다.


박재홍 기자
2026-04-1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