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이다. 구는 지역의 대표적 국가지정문화유산이 지닌 역사문화적 의미를 더 많은 주민과 청소년에게 알리고자 한다.
효창공원에는 김구 선생을 비롯, ▲삼의사(이봉창, 윤봉길, 백정기) ▲임시정부 요인(이동녕, 조성환, 차리석) 등 7인의 독립운동가를 모시고 있다. 안중근 의사 가묘도 함께 조성돼 있다.
대표 프로그램 ‘도전! 21세기 한인애국단’은 오는 25일부터 사전 신청을 접수한다. 어린이 동반 가족이 효창공원과 백범김구기념관을 탐방하는 역할 몰입형 체험프로그램이다.
‘효창공원의 기억, 이봉창 의사와 울림’은 이봉창 역사울림관과 삼의사 묘를 연계한 기후환경 실천 융합형 프로그램이다.
서유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