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경북도 시·군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 심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 시·군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정 가결


제362회 임시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회의 전경.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제362회 임시회 기간 중 27일 상임위 회의를 열고 ‘경북도 시·군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포항시, 영천시 의원정수 및 선거구역에 대해 주민들의 생활권 및 동질성 등을 고려해 선거구명, 의원정수, 선거구역 등을 수정해 의결했다.

이날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의결된 선거구 획정안은 이후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었으며, 경상북도 내 시·군의원 총정수는 기존 288명(지역구 251, 비례 37)에서 284명(지역구 248, 비례 36)으로 4명이 감소했다. 이는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경주시·경산시·칠곡군에서 각 1명씩 총 3명이 증가한 반면,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으로 인해 7명이 감소한 결과가 반영된 것이다.

선거구별로는 2인 선거구는 69개, 3인 선거구는 34개, 4인 선거구 2개로 구성된다.

김일수 부위원장(행정보건복지위원회)은 “국회의 공직선거법 개정 지연으로 유권자와 후보자의 혼란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주민 생활권과 지역 특성을 최대한 반영해 합리적인 조정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의 참정권 보장과 풀뿌리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의회 차원의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