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8년 연속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기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양천 지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가 미술관으로”…오는 19일 강서구 ‘마곡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추석 연휴 전통시장 일대 주정차 단속 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속보] 화성 동탄·용인 기흥·구리 5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진은 29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 일대 아파트 단지 모습. 연합뉴


정부가 경기 화성시 동탄구·용인 기흥구·구리시 3곳이 5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구역)으로 추가 지정된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근 큰 폭으로 집값이 상승한 3곳에 대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른바 ‘삼전닉스 셔세권’으로 분류되는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의 경우 최근 반도체 호황에 따른 집값 상승 기대감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개통 등 교통 인프라 개선으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됐다. 구리시는 서울과 인접한 역세권 수요로 집값이 올랐다.

국토부 관계자는 “투기적 매수를 차단해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주택시장 과열에 대응하기 위해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시·도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화성시 동탄구·용인시 기흥구·구리시를 5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토허구역의 지정을 공고한 날로부터 5일 후에 효력이 발생한다.

국토부는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9·7 주택공급 확대방안과 1·29 수도권 도심 6만호 공급계획, 매입임대 물량 확대 등 차질없는 주택 공급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세종 조중헌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안전 꼼꼼, 민생 든든”… 빈틈없는 금천의 추석

8개 분야 대책반 24시간 운영 최기찬 청장 “모두 따뜻한 명절”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