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스마트 도시 안산, 행안부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전국 기초 지자체 중 유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가운데)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국가 AI 프로젝트에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안산시 제공


경기 안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국가 AI 프로젝트에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학·연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AI 기술 공동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난·안전 분야를 비롯한 공공서비스 전반에 AI를 적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한다.

특히 재난 발생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신속한 상황 대응을 지원하는 AI 기반 서비스를 실증할 예정이다. 데이터 분석 기술도 함께 활용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행정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해 정부 GPU 자원을 활용한 AI 기술 실증을 추진한다. 도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난·안전 등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고,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역량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은 시의 AI 행정 역량과 디지털 혁신 기반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AI 행정혁신의 선도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