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임산부라면 최대 24만원 친환경농산물 주문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13일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접수


서울 서초동에 있는 서초구청.
서초구 제공


서울 서초구는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신청일 기준 서초구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또는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1260명이 지원 대상이다.

대상자에게는 본인 부담금 20%를 포함해 1인당 최대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선정 후 30일 이내 전용 온라인 쇼핑몰에 회원가입한 뒤 원하는 품목을 선택해 주문·결제하면 친환경농산물을 배송받을 수 있다. 주문은 12월 15일까지 월 4회 가능하다. 회당 4만원 이상에서 10만원 이하 범위에서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3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통합몰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본인 명의 휴대전화가 없는 등 본인인증이 어려운 경우에는 필요 서류를 가지고 구청 정원여가과를 방문하면 된다. 구는 영양플러스사업과 농식품바우처사업 중복 지원 여부를 확인한 뒤 대상자를 전산 추첨으로 뽑는다. 결과는 8월 10일 이후에 개별 안내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사업이 임산부와 출산가정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