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납치 시도 피의자 20분만 검거…강동구, 촘촘 CCTV 관제망 역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동경찰서, 관제요원 2명에 표창장 수여 예정


서울 성내동에 있는 강동구청.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는 지난달 29일 새벽 길거리에서 발생한 여성 납치 시도 사건에서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의 빠른 영상관제와 경찰과의 공조로 피의자를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사건 당일 새벽 2시쯤 천호동의 한 길거리에서 20대 여성에게 “한 남성이 자신을 납치하려 했다”는 112 신고를 접수했다. 이후 112상황실의 요청에 따라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이 해당 시간대와 장소 일대를 녹화한 CCTV 영상을 모니터링하는 과정에서 한 남성이 여성을 뒤따르다 갑자기 피해자의 목을 잡고 도주하려는 장면을 확인했다.

관제요원들은 피의자를 특정해 인상착의와 소지품, 도주 경로 등을 경찰에 제공했다. 이들의 신속하고 숙련된 정보 제공으로 피의자는 사건 발생 약 20분 만에 현장 검문 중이던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강동경찰서는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CCTV 관제를 통해 범죄 위험요소를 예방하고 인공지능(AI) 선별관제 시스템을 지속 확대해 24시간 안전한 강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