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간호사·사회복지사 맞춤형 돌봄, 케어안심주택 ‘화성 온(溫)이음채’ 첫 입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화성 온(溫)이음채’. 화성시 제공


화성특례시 케어안심주택인 ‘화성 온(溫)이음채’의 입주가 2일부터 시작됐다.

병점동에 위치한 ‘화성 온(溫)이음채’는 몸이 불편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와 돌봄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화성형 통합돌봄 주거지원 특화사업이다.

24가구로 조성된 ‘화성 온(溫)이음채’는 세대별 가전과 가구를 갖추고 있으며, 경사로와 안전손잡이 등 무장애 시설을 적용했다. 또한 입주자는 건물 내 커뮤니티센터에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의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는 관내 협력병원과 29개 읍면동 통합돌봄창구를 연계해 퇴원 예정자와 위기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AI)·IoT 기반 센서를 활용한 스마트 안심돌봄 체계를 구축해 위기 상황을 신속하게 감지하고 관제센터와 연계한 긴급 대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명근 시장은 “케어안심주택은 단순한 주거공간을 넘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의료·돌봄·주거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