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의회 개원 35주년 기념식…“구민 중심의 책임 의정 펼칠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용산구의회 개원 35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용산구의회 제공.


서울 용산구의회는 지난 1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용산구의회 개원 3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장정호 의장과 황금선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전원과 김경대 용산구청장, 오천진·최유희 서울시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양동호 운영위원장의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35년간의 의회 역사를 돌아보고, 제10대 의회가 나아갈 발전 방향과 새로운 비전을 공유했다.

장 의장은 기념사에서 “용산구의회가 출범 35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변함없는 믿음과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구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자세로,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황 부의장은 의회와 집행부 간의 공식 소통창구 상설화를 제안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화합과 협력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구청장은 축사에서 “구의회 개원 3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구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조현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