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서울대와 함께하는 ‘시민환경대학’ 수강생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선착순 70명 모집…9~11월 매주 수요일 12회


관악구 시민환경대학
지난해 서울 관악구에서 열린 ‘제17기 시민환경대학’ 강의를 시민들이 듣고 있다.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는 서울대 환경대학원과 함께 9월부터 ‘제18기 시민환경대학’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2009년 시작된 시민환경대학은 탄소중립, 환경보전, 도시의 지속가능성 등을 다루는 성인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진이 강의를 맡는다.

올해는 ▲기후변화와 대기환경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기후변화 연구 ▲서울은 지속가능한가 ▲기후위기 탄소중립시대 시민의 역할 등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기후위기 대응 방안 등 최근 환경 이슈와 과학적 흐름을 반영해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지속가능한 도시 서울이나 탄소 중립 관련 내용을 확대했다. 희망할 경우 마을하천 생태 체험활동 기회도 제공한다.

교육은 9월 2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총 12회 진행된다. 수강료는 6만원이다.

다음달 28일까지 총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지난 14일 관악구민을 대상으로 접수를 시작했고, 다른 지역 주민의 경우 오는 17일부터 신청받는다.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9회 이상 출석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주민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전문적 시각을 넓히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그린리더로 성장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