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실제 공간 구현 ‘확장현실 화재안전교육’…교육생 600명 돌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왕십리 비트플렉스, 성수역 등 실제 공간 배경
올해 4월 교육 개설 후 3개월 만에 600명 참여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 어린이들이 ‘성동형 XR 화재안전교육’을 듣고 있다.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는 마장동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 운영 중인 ‘성동형 XR(확장현실) 화재안전교육’ 방문자가 600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4월 정규 과정을 개설한 이후 6월까지 3개월 만이다.

성동형 XR 화재안전교육은 주민들이 평소 자주 이용하는 지역의 실제 공간을 확장현실로 구현해 화재 상황을 체험하고, 초기 대응과 대피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하는 실전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왕십리 비트플렉스와 성수역 등 실제 장소를 정교하게 구현해 교육의 몰입도와 현실감을 높였다.

교육은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성동생명안전배움터(마장동)에서 진행된다. 6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연령별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시나리오로 운영된다.

교육생은 무선 센서형 소화기를 활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을 체험한다.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상황을 바탕으로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대피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을 익히게 된다.

또한 1급 응급구조사 전문 강사로부터 자세와 조작 방법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을 받고 교육 후에는 초기 대응 속도와 소화기 조작 정확도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

유보화 구청장은 “앞으로도 현장과 연계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안전한 도시 성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2015년 서울시 최초의 지역형 종합 안전체험장으로 문을 연 이후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그간 8만여명 이상의 구민에게 다양한 안전 체험 교육을 제공해 왔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