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시,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6개 구역 선정…전국 최대 규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월지구 위치도.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이끌어갈 선도지구로 6개 구역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선도지구는 총 1만 6267호로 전국 최대 규모다. 구역별로는 구월지구 B1구역 2756호, 연수·선학지구 A7구역 4748호, A12구역 857호 등 총 5605호다.

또한 만수1·2·3지구 A4구역 1530호, 갈산·부평·부개지구 A3구역 2958호, 계산지구 A5구역 3418호도 포함됐다.

시는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총괄계획가(MP·Master Planner)를 파견할 계획이다. MP는 주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사업의 핵심 단계인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행정 절차를 전방위로 밀착 지원하게 된다.

시가 지난해 12월 구월, 연수 등 노후계획도시 5개 지구를 대상으로 선도지구를 공모한 결과 특별정비예정구역 39개 중 21개 구역, 총 4만 6100호가 신청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구역에 대해서는 2027년 이후 정비사업 대상지 선정 방식과 물량을 주민 간담회 및 관계 기관 협의를 통해 합리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