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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아프리카 진출 우리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대응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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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5.25.(수) 오후 김장현 아프리카중동국장 주재로 아프리카 지역에 진출한 우리 기업 관계자들을 초청, 간담회를 갖고 각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ㅇ 금번 간담회에는 외교부를 비롯하여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해외건설협회, 한-아프리카재단 등 유관부처 및 관련 기관들과 아프리카에 진출한 주요 기업 18개 사가 참석하였다.




     ※ 참석 기업(18개 사) : 삼성전자, LG전자, 대우건설, GS건설, 현대건설, 코오롱글로벌, 영진건설, 쌍용건설, 현대ENG, 제일ENG, 동원산업, 신풍제약, 포스코인터내셔널, 라온즈, 한국종합기술, 한국도로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공업공단 




□ 김장현 국장은 아프리카가 주요 자원 공급원이자 신시장․신생산기지이며 최근 국제무대 캐스팅 보터(승패를 가르는 결정적 투표자)*로서 전략적 중요성이 부상하고 있다고 하면서, 상호호혜적이며 미래지향적인 파트너로서 아프리카와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소개하였다. 




   * 2024-25 임기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수임에 있어 유엔 내 아프리카 회원국은 54개국(유엔 회원국 193개국)이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있어 국제박람회기구(BIE) 내 아프리카 회원국은 50개국(BIE 회원국 170개)




    ㅇ 아울러, 지난해 공식 개시한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A) 현황을 공유하고, 아프리카 현지 25개 공관을 현지 협력 거점으로 삼아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하였다. 




□ 참석 기업들은 외교부와 재외공관 지원으로 해결한 보상문제 등 현지 애로사항 해결 노력에 대해 사의를 표명하고, 현지 정보 제공 등 계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하였다.




□ 외교부는 아프리카 진출 우리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우리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 확대 및 현지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재외공관 및 국내 유관 기관과 함께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다.






붙임 : 행사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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