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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주례회동(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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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한 총리, 2차 주례회동 개최




- 반도체 인재양성 등 국정현안에 대해 논의 -



□한덕수 국무총리는 7월 4일(월요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오찬을 겸하여 주례회동을 가졌습니다.


 ㅇ이번 주례회동은 윤 대통령의 스페인 방문(6.27~7.1)과 한 총리의 프랑스 방문(6.19~23)으로 인해 6월 13일 첫 주례회동 이후 3주만에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윤 대통령은 10개국 정상과의 양자회담 등 NATO 정상회의 현안들을 총리와 공유했으며, 방산 수출, 원전 세일즈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 총리는 엄중한 국내외 경제상황에 대해 “총리를 중심으로 내각이 힘을 합쳐 물가・가계부채 등 당면현안에 총력 대응하면서, 강력한 규제혁신을 통해 우리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향상시키는데 정부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ㅇ이에 대해 윤 대통령은 “물가 등 우리 경제가 매우 어려운 비상상황인 만큼, 민생경제 안정을 국정의 최우선 순서에 두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한 총리는 반도체 관련 인재양성 추진상황에 대해 “대학의 제반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대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수립 중”이라고 보고했으며,


 ㅇ“중장기적으로 교육개혁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을 마련하겠다”라고 보고했습니다.


 ㅇ이에 윤 대통령은 “대한민국 미래의 성패는 인재양성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총리를 중심으로 정부 전체가 협력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인재 양성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윤 대통령과 한 총리는 국정과제 관리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습니다.


 ㅇ특히, 윤 대통령은 “국정과제를 비롯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일을 국민께 제대로 설명드리는 일이 매우 중요한 만큼, 각 부처는 정책 소통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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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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